성수동 수제화 소공인 마을 KBS 집중진단 전통제조업의 위기편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이  KBS에서 집중진단 전통제조업의 위기편에 "디자인, 영업, 마케팅이 부족하여 이를 한 장소에서 하여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공동생산을 부탁한다"라며 정부에 대한 지원을 부탁하였습니다.

 

성수동 수제화 소공인들은 지금의 도시 공업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의 인건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성수동 수제화 타운은 3년 정도 충실하게 준비하면, 3년 정도 후에는 중국시장에서도 품질은 물론 가격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을 지닐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손기술에서는 이미 이태리 등에도 뒤지지 않지만, 전체적인 시스템을 만들어가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성수동 수제화 소공인 마을은 이태리 볼로냐의 아테스토니에 못지않은 전통과 장인정신으로 멋진 제품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노력중이구요, 성수동의 작은 공방의 소공인들도 세계적인 기업이 된 이태리의 루이비똥이나, 아테스토니와 같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내겠다는 의지로 오늘도 노력중입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성수동 수제화 마을, 성동제화협회 박동희 회장 인터뷰 from I love shoes, handmade in Seoul on Vimeo.

비회원
뉴스 & 이벤트/뉴스 2013.04.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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