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동제화협회 SSST주식회사 대표 이세형

 

 

 


지난날 수제화의 메카 성수동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와

자기 상표가 없는 OEM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체브랜드로 중저가 시장을 타깃으로 일어나려는

지역 상권의 의기투합인 SSST매장의 대표로서 큰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것은 소비자!

최고 품질의 수제화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기능공들의 작업환경이 열악함을 알고 있습니다.


가죽 세공과정이나 재단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진이나 협소한 작업 공간,

접착제에서 풍겨 나오는 독한 냄새 또한

기능공들의 건강을 저해하는 요인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대표의 책상은 기능공들의 작업장 바로 옆에 있으며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현재 성수동 수제화 장인들이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인 것을 우려

후진 양성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앞으로 제화 교육도 늘려갈 생각입니다.


성수동 수제화에 대한 생각, 기능공들에 대한 생각,

소비자에 대한 생각 이 모두가

고객님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실현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성동제화협회 SSST주식회사 대표 이세형


 

비회원
SSST 2013.02.0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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